창덕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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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Maker | Model | Data Time | 2005:12:05 13:24: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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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김기현님의 댓글

사진을 올리거나 또는 다른 분의 사진에 토를 다는 것이 거의 1개월 이상의 공백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개인사가 다망하여 그리되었으나, 오늘 문득 박유영님의 창덕궁사진을 보니 코앞에 있는 곳도 찾지 않으면 그만인것임을 새삼 느끼면서 제 게으름을 깨우치게 됩니다.
당분간은 노트북으로나마 라클 사진을 감상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유영님이 "비원"을 은밀하게 다녀가셨군요. 부용정의 모습이 좋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좋은 사진들 잘 보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아쉽고, 미안하고, 그렇습니다...^^
박용운님의 댓글

부끄러워하시는 것 같습니다. ^^;
김선근님의 댓글

이이고,이게 뉘신가?
공주님의 모습이 겸면쩍어 하시는것 같습니다.
아빠의 모델이 되기엔 작가의 실력이 턱없이 모자란다는 걸 알고 있다는는듯^^
잘 감상하였습니다.^^
차재하님의 댓글

좋은 아빠, 이쁜 따님의 사진...참 좋습니다.
근데 조금 쑥스러운 듯 ....^^
좋은데 다녀오셨네요?
주~욱 좋은 사진 보기만 하고 있습니다.
임병훈님의 댓글

이렇게 큰 큰따님이 있었습니까? 예쁘고 패션감각도 좋습니다. 사진 보고 좋아하겠습니다.^^
최주영님의 댓글

딱 따님의 발아래에.....그 유명한 부용정의 양각 물고기가 있었겠군요.
롤.스 전시회등으로 서울 올라오셨던 모양입니다.
부산모임에서는 그리 섬기셨는데, 서울와서 아무도 안나가서 됐을런지^^;
항상 가족사진은 애틋하기도 아름답기도 합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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