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김연균 Film2006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pentax espio mini / tmy
디지털 카메라
Maker | Model | Data Time | 2005:11:29 12:35:32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3
댓글목록
님의 댓글
이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사랑하지 않는 일보다 사랑하는 일이 더욱 괴로운 날, 나는 지하철을 타고 당신에게로 갑니다....로 시작하는 김종해 님의 시 <바람 부는 날>이 머리에 떠 올려 집니다.
박용운님의 댓글

의도하신 바와 비슷한 느낌인지 모르겠습니다만...
타락천사와 같은 도시적인 느낌이...저는 좋습니다.
임병훈님의 댓글

반영을 이용한 구성이 좋습니다.
늘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대도시인들에게, 지하철 이미지는 삶의 속내와 밀착된 느낌들을 불러일으킬 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