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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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그러나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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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협님의 댓글

가난이 아름답다고요?
.......
조병호님의 댓글

도발적인 제목이군요.
유주석님의 댓글

사진 참 예쁘네요.
낡은 슬레이트 지붕사이로 파고든 가을 햇살의 터치가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최주영님의 댓글

소설가 공선옥의 말이 기억납니다.
" 내가 돌아가고 싶은 것은 그 시절의 가난이 아니라
가난속에서도 잃지않았던 미덕 이었다 "
추한 부요함보다 가난이 아름다울수 있죠.
하지만 주머니가 부족하면 아름답다는...미학적 수식어가 떠오르지를 않죠.
그게 더 무서운것이죠. 부하든 가난하든, 좌측에있든 우측에 있든...
그속에서의 자신의 진실함이 중요한것이 아닌가 여깁니다.
매우 외람된 소리지만...
부요한 자의 담이든, 가난한 자의 담이든
공평하게 내리쬐는 가을햇살이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좋은 사진 같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