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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흙 한 줌 없고 물 한 방울 없는 바위에 뿌리를 박고 푸르고 건강하게 수백 년을 자란 경이로운 소나무의 생명력.
디지털 카메라
Maker | Nikon | Model | Nikon SUPER COOLSCAN 8000 ED | Data Time | 2004:03:22 10:3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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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0
댓글목록
주기철님의 댓글
주기철저 나무는 뭘 먹고 사나요? 참 신기하네요.
최진규님의 댓글
최진규
소나무는 바위 틈에서 자란 것일수록 더 푸르고 싱싱하고 건강하며 장수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일 테지요.
뭇 생명체들은 영양분을 먹고 생명을 영위하는 것이 아니라 기운을 흡수하여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차홍대님의 댓글
차홍대珍奇한 것을 보고 그 자리에서 바로 또 自然을 배웁니다
이주옥님의 댓글
이주옥
동식물들만 숨을 쉬는 것이 아니라 바위도 사람이 알지 못하는 호흡을 하는것 같군요.
북한산의 서쪽을 보면 거대한 바윗덩어리가 산을 이루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생명이란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나름대로의 Rule에 의해서 모든 물성으로 표현되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생명을 사랑하시는 최 선생님의 눈에 뜨인 것 같군요.
이런 이들의 눈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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