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IL MARE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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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분위기보니...너무우아하려다가 심각하게되어
버린표정같아서....저도 갑자기 심각해집니다. 하하하.
주방에서 무슨일이????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괜히 심각한 척 하는 거 같습니다.^^
형기님과 폭로전 양상으로 한동안 달려
야겠습니다.
저는 아직 많습니다. 실탄...^^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일천한 경력에 실탄은 모자랄 지 모르지만..소총알보단 포탄위주의 포격전이 될 거 같읍니다..원장님...
오동익님의 댓글
오동익
두친구 모두 IL MARE양심도 없이 폭로전을 하시겠다?
거 기대되는군... 암튼 부탁해요~~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거봐요! 두 분 사귀시는 거 맞자나요~ㅡㅡㅋ
(송 제자님의 질투가 만만찮을 거 같은데요..ㅎㅎ)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휴. 다행이다 .~~
둘이서 싸우든 말든 사정권에서 벗어나 있는게.....^^ㅎㅎㅎ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용준님! 장거리포 사정권 내에 항상 들어 있읍니다...일단 한쪽을 재운 후에 ..포신을 돌리겠읍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멋진 친구를 두셨네요.
짧은 만남이 한없이 아쉽기만 합니다.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오동익 선배님의 위트가 재밌습니다..
아무튼 두 선배님의 우정이 무척 부럽네요. ^^;
김주오님의 댓글
김주오
너무 굳으셨당. 스마일 하세요..
님의 댓글
주화입마에 걸리더라도 두분의 정겨운 공방에 그냥 넘어갈수가 없네요^^
눈에 다리끼 날라 함다..ㅋㅋ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아고....음모와 투쟁 그리고 신경전이 소용돌이치는
거대서사 속에 머가 먼지도 모르고
초장에 한마디했군요. 아직도 멀쩡한게
다행이라고생각하며....멀리서 바라보기.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토라진 연인의 모습같씀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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