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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IL MARE에서..)

천형기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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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7-04-16 11:22
  • 조회2,989
  • 댓글16
  • 총 추천16
  • 설명
추천 16

댓글목록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분위기보니...너무우아하려다가 심각하게되어
버린표정같아서....저도 갑자기 심각해집니다. 하하하.
주방에서 무슨일이????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괜히 심각한 척 하는 거 같습니다.^^
형기님과 폭로전 양상으로 한동안 달려
야겠습니다.

저는 아직 많습니다. 실탄...^^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일천한 경력에 실탄은 모자랄 지 모르지만..소총알보단 포탄위주의 포격전이 될 거 같읍니다..원장님...

오동익님의 댓글

오동익

두친구 모두 IL MARE양심도 없이 폭로전을 하시겠다?
거 기대되는군... 암튼 부탁해요~~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거봐요! 두 분 사귀시는 거 맞자나요~ㅡㅡㅋ
(송 제자님의 질투가 만만찮을 거 같은데요..ㅎㅎ)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휴. 다행이다 .~~
둘이서 싸우든 말든 사정권에서 벗어나 있는게.....^^ㅎㅎㅎ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용준님! 장거리포 사정권 내에 항상 들어 있읍니다...일단 한쪽을 재운 후에 ..포신을 돌리겠읍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멋진 친구를 두셨네요.
짧은 만남이 한없이 아쉽기만 합니다.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오동익 선배님의 위트가 재밌습니다..

아무튼 두 선배님의 우정이 무척 부럽네요. ^^;

김주오님의 댓글

김주오

너무 굳으셨당. 스마일 하세요..

님의 댓글

주화입마에 걸리더라도 두분의 정겨운 공방에 그냥 넘어갈수가 없네요^^
눈에 다리끼 날라 함다..ㅋㅋ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아고....음모와 투쟁 그리고 신경전이 소용돌이치는
거대서사 속에 머가 먼지도 모르고
초장에 한마디했군요. 아직도 멀쩡한게
다행이라고생각하며....멀리서 바라보기.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토라진 연인의 모습같씀돠~~^^

최_정원님의 댓글

최_정원

워째 두분은 전쟁을 치르시는 것인지요...ㅋ

주말에 해운대에 댕기왔습니다~장모님 생신이라서요~
아침에 바라보는 해운대가 아주 좋더군요...
짠내나는 그윽한 바다내음 맹쿠로 좋은 한 주 되시길 빕니다~

송 준우님의 댓글

송 준우

음~마침내 사랑싸움이 시작되는군요
제 말이 맞지요? 두분 사귀지요 ㅋㅋㅋ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즐겁게 하는 사진이네요.
우정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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