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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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우연히 뵙게 된(*) 올해 여든이신 박차용 어르신 부부.
부디 오래오래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 사실은 시청역에서 잘못 환승하고 계셨다. 그 뒤, 지하철을 옳게 바꿔타시고 서울역에서 하차, 남대문에 이르셨다. ^^
(남대문 앞)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7:05:05 21:04:01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0
댓글목록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두 분에게서 어린이 같은 천진난만함이 보입니다..^^
빨간 넥타이.빨간 모자, 빨간 토드백...햐~
김영모님의 댓글
김영모
천생연분..이런 때 맞는 표현이겠지요?
최주영님의 댓글
최주영
인상적인 두분이십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편안한 표정도 좋으시고, 잡은 손에 시선이 머뭅니다.^^
안승국님의 댓글
안승국
작은 이미지로는 유치원생과 할아버지 같이 보였는데...건강하시지요?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 반갑읍니다...오랫만에 시간이 나서 갤러리 들렀읍니다..좋은 사진 즐감합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빠알간 넥타이 ,빠알간 캡,빠알간 빽.
할머니께서 빨간색을 무척이나 좋아하시나 봅니다.
잘감상하였습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저렇게 아름답게 늙어야 할텐데.....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윤경일님의 댓글
윤경일
박선생님.. 사진이 참 보기에 흐뭇하고 아름답습니다.
평소 흑백을 주로 찍으셨는데 이 사진만은 칼라로 찍으셨군요.
빨간 넥타이와 모자, 가방.. 누가 뭐라해도 두 분은 아직 청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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