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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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7:04:17 23:29:19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신강현님의 댓글
신강현
거친 입자감이 스산함을 더해주는군요.
고서는 전통과 근대의 산물이 다양하게 어울려 있는것 같습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검은 배경의 사진을 보다가
이런 밝은 사진을 보니 순간 아찔했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이 곳을 삶의 터전으로 했을 그 분들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사진입니다.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저곳 구석구석 다니면서 내내 어찌나 속이 쓰리던지....^^
사업장을 닫기까지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을까?
사무실 테이블위에 놓여 있던 천마리 학조차 보기 민망했습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스산한 풍경, 떠나간 자리에 남은 것들...
많은 생각들이 뇌리를 스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박철우▒님의 댓글
▒박철우▒
폐공장의 작은모습 하나하나 보여주시더니..
이젠 전체를 보여주시는 군요..^^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통상적인 생각이지만, 인간사 덧 없음이 이곳에서 새삼스레 생각케 합니다. ^^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용준씨와 같은 생각입니다... 사업 실패로 폐허가 된 것은 분명(추측...)한데
그 곳을 촬영한다는 것이 찝찝했습니다...
아무튼 좋은 톤의 사진과 구성... 사진 그 자체로서의 훌륭한 결과를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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