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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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수년전 방이동
알고 지내던 이들은 떠났다
내가 보내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다
잡지 않은 것들은 남아 있지 않고
모두 가 버린다
내가 보낸 것을 이제 알긴 아는가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7:05:09 02:10:24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3
댓글목록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마음을 잔잔히 끕니다. ^^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글이 참 좋습니다
글과 함께 감상하는 사진의 맛이란,,,
더없이 깊은 듯.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아주 잔잔히 떨어지는 햇살과 먼지 날리는 맨 땅에 무심히
서 있는 농구대와 그 앞을 달리는 소년의 자전거까지,
사실은 가장 가까운 우리 일상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글과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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