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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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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7-05-09 09:00
  • 조회1,106
  • 댓글12
  • 총 추천11
  • 설명경남 합천군 쌍책면


    "할머니 안녕하세요" 하자 어데서 왔냐 하며 미소로 반갑게 맞아 주시더군요
    사람이 그리웠나 봐요..
추천 11

댓글목록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삶의 고단함 보다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진하게 묻어난 미소를 지으시던 그분..
아침의 좋은 사진한장..향기로운 아침을 열거 같읍니다. 고맙습니다.

송 준우님의 댓글

송 준우

죄송한 말씀이지만
할머니 너무 귀여우십니다 ^-*;;


배움이 있는 사진 감사드립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가끔 시골마을을 가보면, 나이드신분들께서 반겨주시더군요...
한참을 이야기를 듣다가 오기도 합니다...
말씀처럼 사람이 그리우셨나 봅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역시 한 살이라도 젊은 진은씨가 기억력이 좋구먼, 거기가 쌍책면이었나.....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목사님! 제가 한계선 인가 봅니다..저도 쌍책면이라고 기억하고 있으니...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좋은 분이 좋은 분을 만나셨으니 두 분 모두 반가우셨겠습니다. ^^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할머님의 수줍은 미소가 예뻐요..귀엽기도 하고...
따뜻함이 전해지는 좋은 사진이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박철우▒님의 댓글

▒박철우▒

그래도..우리네 시골은 아직도 인심은 좋다고 느낍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좋은 미소입니다.... 소박한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배어있는...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수줍은 미소, 순전한 마음입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박경복 목사님의 댓글에 제 마음도 싣습니다..^^

윤병준님의 댓글

윤병준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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