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스케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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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친구-감천에서
"사진 한장 찍어 주이소."
다른 친구 부끄러운 듯,
"찍지 마이소."
"뭐라카노, 이리하면 된다.
자 ~ 모자잇크."
친구는 그렇게
지나는 낯선 이 앞에서도
한껏 그 우정을 뽐낸다
"이기이기 사는 맛이라~."
찰칵!!.^^
**촬영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NORITSU KOKI | Model | QSS-32_33 | Data Time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5
댓글목록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그렇치요.
모름지기 친구라면 친구의 허물을 가려줄 수 있어야....^^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가려진 친구가 잘 생긴 모양입니다.
조금 덜 잘난 친구가 얼굴을 가리는 것이.....
장난기 있는 사진 재밌게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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