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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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7:05:16 07:27:56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사람 마음 속이 저럴까 ... 만약 그렇다면 제 마음속은
어떤것이 얼만큼 떠다니고 있나 생각해봅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뿌연 과거를 돌이키는 그런 느낌인가요?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선배님! 뭔가 의미가 있을 거 같은데...아침부터 고민거릴 던져 주시네요..
좋은 사진 고맙습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깊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윤종현님의 댓글
윤종현
한마디로 퀴즈 같은 사진입니다.
무엇을 찍었을까? 선배님의 생각이 궁금할 정도입니다.
물속의 돌?? 아니면 유리창 건너면의 돌...
최주영님의 댓글
최주영
좋습니다..선배님^^
金世金님의 댓글
金世金
은하수를 건너는 은하철도999군요.
제가 정답이죠??
ㅎㅎ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장지나c님의 댓글
장지나c
으, 어제 자기 전 한참 보았던 이 사진 찾느라 넘넘 고생했답니다. (칭찬해주세요. ㅠ,ㅠ)
물 속에 가라앉은 저 콩크리트요. 제겐 사람 얼굴처럼 보여요. 더 이상 쓸모없다 팽게쳐진 장승같기도 하고요. 둥둥 떠다니는 빨대껍질(?)은 위치상 꼭 담배처럼 느껴지고요. 어젠 제게도 가라앉은 날이어선지 이 사진을 우연히 보고선 한참 머물렀었답니다. 우선은 색감에 반하고, 두번째는 몽롱함에 반하고, 세번째는 흐릿하나 무게감 있는 구도에 반하고. 반했어요! 엉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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