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 세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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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세번째 방문에서 처음으로 세느강 유람선에
탑승... 여러 다리 밑을 지나가면서
손을 흔들기도 하지만... 때문 고약한 악동들이
위에서 계란을 던지고 도망간다는...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P | 렌즈 | 35mm 8element |
|---|---|---|---|
| 필름 | 400TX | 스캔 | 400TX |
추천 0
댓글목록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ㅎㅎㅎ
형님의 여행 뽐뿌는 계속 되는군요?
비오는 수요일 편안 하시길....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세느강 갈 일 있으면 커다란 바구니라도 들고 가야겠습니다. 던지는 계란 좀 받아 삶아 먹으려고요...ㅎㅎㅎ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보고 있자니, 아련합니다...
잘 봅니다.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언제 가봤던가 싶네요..회사 다닐땐 아무 생각 없이 갔는데..
이제 가볼려니..이것저것 걸리는게 많아..
선배님 사진을 통해 마음만 달래고 있읍니다..
좋은 사진 잘 봤읍니다.
공 명님의 댓글
공 명
샤르트르가 서있던 다리가 생각납니다...
그가 서있던 자리에서 퐁네프쪽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본게 엇그제같은데...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ㅎㅎ
센강에 가서 맨 처음엔 많이 실망했습니다.
한강처럼 무척 클 줄만 알았으니까요.^^
그러나, 작고 예쁜 다리가 참 많죠?
계란은 왜 던지는 거야..강변에 누워있는 노숙자들에게나 주지..
다리의 실루엣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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