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잦은질문모음
  • TOP50
  • 최신글 모음
  • 검색

Gallery

HOME  >  Gallery

Gallery

rumination

박유영 Film 흑백

본문

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7-07-04 16:32
  • 조회722
  • 댓글7
  • 총 추천5
  • 설명07. 6월 청도 운강고택

    Rolleiflex GX f2.8 1sec.

필름 카메라

카메라 2.8GX 렌즈
필름 tx400 스캔 tx400
추천 5

댓글목록

님의 댓글

아주 감미로운 색감이 감미로운 생각을 가져다 줍니다.
thanks..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단아한 이미지에 창문을 열면 어떤 풍경이 펼쳐질지 잠시 상상해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참 부드럽다는 말 이외에 딱히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다락방에 있는 벼락창 같기도 한데... 맞나요?
아름답습니다.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아름다운 사진 감사합니다.

장지나c님의 댓글

장지나c

여릿한 빛과 주제의 간결함. 정말 근사해요.

처음엔 고전적인 한옥형식의 문 모양과 걸쇠로 미루어 사진을 일부러 옆으로 누이신건 아닐까 생각해 봤는데 직선으로 길게 늘어진 빛의 형태로 보아 그건 아닌 거 같고... 그렇담 이 사진은 어떻게 찍으셨을까, 제목과 연결지어서도 한참 생각해 보고. 세로인 사진을 옆으로 누인게 아니라면 바닥에 납작 누워서 찍을 수 밖에 없을 것도 같은데. 그렇다면 저 문을 열기도, 아니 그 문에 다가가기도 참 힘들겠어요. 저렇게 열기 힘든 '문'은 '문'이 아니라 '벽'과 같단 생각이 듭니다.

좋은 사진,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이제 문열고 차한잔하시지요?

쪽지보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닫기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닫기
Forum
Gallery
Exhibition
Collection
회원목록
잦은질문모음
닫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