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m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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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07. 6월 청도 운강고택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2.8GX | 렌즈 | |
|---|---|---|---|
| 필름 | tx400 | 스캔 | tx400 |
추천 1
댓글목록
김주오님의 댓글
김주오
여는 순간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소집 한번 하셔야죠? ^^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오래 달여진 장맛 처럼 고택의 느낌이 깊게 다가 옵니다.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역시 한국의 미는 오래 될 수록 좋은 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옛 생각이 소록소록 나게하는 사진입니다.
어렸을 적 대청 깊숙히 위치했던 창고 문이 생각납니다.
그 곳에는 꾀 먹을 만한 것, 신기한 것 등이 보관되어 있었는데 어머니, 할머니가 못들어 가게 해서 항상 동경의 창고 였습니다.
어쩌다 어머니따라 들어가 보면 그 곳은 환상이었지요.
지금은 현대화 바람에 다 헐어버리고 없는 집이지만 이 사진을 보니 추억이 새롭군요.
아무튼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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