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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usician

박대원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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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7-07-06 09:58
  • 조회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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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추천0
  • 설명그는 말한다.
    "예술은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도 무수한 악음(樂音)을 버리면서 자기만의 음악을 만들고 싶다 한다.
    백남준, 앤디 워홀, 그리고 니체를 좋아하는 그는 꿈 많은 DJ다.

    (홍대앞 공원)

필름 카메라

카메라 M7 렌즈 50mm Summilux
필름 Kodax TMY 스캔 Kodax T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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