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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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한달동안 나한테 신세지는 친구의 딸-낭낭18세의 꼬마.... 동생이 없어서 이런 기분 몰랐는데 의외로 책임감 느껴지네요..어제는 외박 그전날은 밤늦게 귀가......어휴... 친구들이랑 나쁜짓들도 못하고 완전 교과서 생활중....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Leica IIIC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님의 댓글
그곳도 여름이 아니었나요?
털신을 신고 자고 있군요.
더울텐데 말입니다. ^^;
강세철님의 댓글
강세철
이 사진... 시간이 지나도 왠지,현재형일것 같은 느낌이 들것 같습니다.
라이팅도 구성도 자는 모습도...참 좋습니다.사진이^^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왠지.. 고된 일 중에 잠 든 신데렐라를 보는 듯 한....^^:
金世金님의 댓글
金世金
털신의 소녀와 재봉실이 참 잘 어울립니다.
동화같은 사진입니다.
님의 댓글
오호...
강세철님의 표현이 너무 멋있어요..
"영원한 현재형..."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저는 요즘도 거위털 덮고 자는데..ㅎㅎ
자는 모습이 18세 소녀 딱! 이네요.^^
손현님의 댓글
손현
재봉실이 한껏 편안함을 더하네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사족, 전 저 쇼파가 탐납니다. ㅡ.ㅡ;;
1인용 쇼파를 하나 살까 싶은데
딱히 맘에 드는 게 없네요.
님의 댓글
자는 모습이라 그런지 자연스럽네요.
그런데 왠 낮잠을 그리 군히 자는지..^^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저도 동생이 없어요.
하나도 안부러운데 사진은 너무 부러워요.^^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발에 땀띠 나겠습니다...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집에서 맨날 털신발만 신고있던데....
친구한테는 맨날 전화와서 애단속 잘하라고 한소리 듣고 ㅠ.ㅠ
애는 한참 놀고싶어할 나이인데.. 이해가 안가는것도 아니고.. ^^
그래도 애는 참 곱고 심성이 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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