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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여동생?

이재유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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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7-07-23 14:43
  • 조회1,093
  • 댓글12
  • 총 추천5
  • 설명한달동안 나한테 신세지는 친구의 딸-낭낭18세의 꼬마.... 동생이 없어서 이런 기분 몰랐는데 의외로 책임감 느껴지네요..어제는 외박 그전날은 밤늦게 귀가......어휴... 친구들이랑 나쁜짓들도 못하고 완전 교과서 생활중....

필름 카메라

카메라 Leica IIIC 렌즈
필름 스캔
추천 5

댓글목록

님의 댓글

그곳도 여름이 아니었나요?
털신을 신고 자고 있군요.
더울텐데 말입니다. ^^;

강세철님의 댓글

강세철

이 사진... 시간이 지나도 왠지,현재형일것 같은 느낌이 들것 같습니다.
라이팅도 구성도 자는 모습도...참 좋습니다.사진이^^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왠지.. 고된 일 중에 잠 든 신데렐라를 보는 듯 한....^^:

金世金님의 댓글

金世金

털신의 소녀와 재봉실이 참 잘 어울립니다.
동화같은 사진입니다.

님의 댓글

오호...
강세철님의 표현이 너무 멋있어요..
"영원한 현재형..."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저는 요즘도 거위털 덮고 자는데..ㅎㅎ
자는 모습이 18세 소녀 딱! 이네요.^^

손현님의 댓글

손현

재봉실이 한껏 편안함을 더하네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사족, 전 저 쇼파가 탐납니다. ㅡ.ㅡ;;
1인용 쇼파를 하나 살까 싶은데
딱히 맘에 드는 게 없네요.

님의 댓글

자는 모습이라 그런지 자연스럽네요.
그런데 왠 낮잠을 그리 군히 자는지..^^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저도 동생이 없어요.
하나도 안부러운데 사진은 너무 부러워요.^^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발에 땀띠 나겠습니다...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집에서 맨날 털신발만 신고있던데....
친구한테는 맨날 전화와서 애단속 잘하라고 한소리 듣고 ㅠ.ㅠ
애는 한참 놀고싶어할 나이인데.. 이해가 안가는것도 아니고.. ^^
그래도 애는 참 곱고 심성이 착해요~~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예쁜 소녀이군요. 그 평화로움이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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