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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봉숭아 자매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6.2 | 렌즈 | 35mm f2 summicron |
|---|---|---|---|
| 필름 | 스캔 |
추천 1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울밑에 핀 봉선화(=봉숭아)는 봉선화인데 그 울의 느낌이 다르군요.
봉선화는 참 추억이 많은 꽃인 것 같습니다.
잊고 있던 꽃을 오랜만에 봅니다.
감사합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그 뒤가 푸르르니 꽃잎이 더 붉어보입니다.
참 예쁘네요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제가 심은 봉숭아 보다 훨씬 예쁩니다. 어릴적 여름이면 연분홍빛 봉숭아물을 들이고 자랑하던 계집아이들이 생각납니다. ^^
안미희님의 댓글
안미희
그 계집아이 여기도 있습니다.^^
노년의 엄마가 과년한 딸의 손톱 위에 정성껏 얹어주시고 동여매 주시는 봉숭아 물들이기.
불효녀의 내민 손은 해마다 점점 엄마 눈 가까이로 올라갑니다.
가까이서 느끼는 엄마의 세월과 온기.
건강하신 한 해가 다시 감사해집니다. 가슴 쓸어내립니다.
저 햇살처럼 마음에 남아 시리고 빛날
봉숭아 꽃물들이기.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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