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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女찍기

박대원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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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7-08-03 13:10
  • 조회1,888
  • 댓글14
  • 총 추천4
  • 설명제 머리 제 깎을 줄 알아야 진짜 중일 터에 나는 아직 멀었나 보다. ^^

    (KT KIM 사진전 오프닝에서)

필름 카메라

카메라 M7 렌즈 50mm Summilux
필름 Kodax TMY 스캔 Kodax TMY
추천 4

댓글목록

공 명님의 댓글

공 명

선생님...기다리고 있었습니다...으흐흐흐흐...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하하 여러분은 사진찍을 궁리를 하고있었들때.. 저는 아름다우신 분의 전화번호를 얻었을겁니다.^^
한국에만 있었어도 ....... 전시회 정말 좋았나봅니다. 가신분들 많이 부럽습니다^^

님의 댓글

박선생님 젊으셨을 적이 궁금해집니다 ^^;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미인을 알아 보시는 안목도 부럽지만, 미인들이 부담없이 이렇게 자연스러운 포즈로 응대하게 만드시는 박선생님의 know-how가 더욱 부럽습니다.
"꿩 먹고 알 먹고"라는 속담이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요. 잘 감상했습니다.^^

공 명님의 댓글

공 명

인용:
원 작성회원 : 김찬
저도 찍었습니다.....


어떤 버젼일지 심히 궁금해집니다...으흐흐...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미남 레이더에 딱 걸린 미녀군요..
어쩐지 박선배님께서는 저는 안찍어 주시더군요^^;

신용승님의 댓글

신용승

"제 머리 제 깎을 줄 알아야 진짜 중일 터에 나는 아직 멀었나 보다. ^^"
박선배님, 말씀하신 '제 머리'의 의미가 궁금해 집니다 ^^

김규혁님의 댓글

김규혁

저도 궁금합니다....

박대원님의 댓글

박대원

하아,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저 이 <美女찍기>는 엄밀히 말해서 제 사진이라 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交感이라고 하나요, 그 마음건네기를, 저 혼자서, 제가 못 했기 때문이죠. ^^

그리고, 굳이 덧붙이자면......
결코 오랠 수 없는 언젠가 훗날 제가 망각의 늪 속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
행여 붙잡고 비록 눈 깜짝할 순간이나마 제 머리를 늪 밖으로 내밀어 볼 수 있는 지푸라기 더미라도 만들어 놓고 싶어서
저는 늘 제 사진에 주저리주저리 뭔가를 달곤 한답니다.
그런 지푸라기 더미에서 낱 하나만을 빼어 남겨 놓다 보니 무슨 수수께끼 같은 글이 되었을 뿐입니다. ^^

두루두루 미안하네요! 하하 하 ......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선배님... 다음에는 "봉숙"이도 좀 찍어주세요... ^^
어찌 제게는 한번도 관심을 안주십니까?
美女美人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마네킹의 관능적인 미와 여인의 맑은 표정이 극치를 이룹니다.^^
안목과 배치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캬!!자꾸보게되는 미인이네요.
요즘 보기드문 조회수...
얼마전 정장선배님 멋졌어요.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마치 그 젊음을 질투하는 듯한
옆 여자 사진과의 묘한 조화도 참 인상적입니다.
아름답고 싱그러운 느낌이 드는 여인입니다.

위 이효성 선생님 말씀에 백배 공감합니다.
멋있으신 선생님 ! ^^

김복렬님의 댓글

김복렬

그림속 여인이 현실의 긴생머리 여인의 향기를 느끼고 있는 사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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