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 날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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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바람부는 날 나는...
노랑 나비처럼 피어 오른
어여쁜 원츄리를 만나다
- 또 꽃이야? 하며 셔터를 누르곤
어디든 피할 수 없는 꽃들의 계절에
'행복한 비명'을 질러 봅니다.
- 올림픽 공원 August, 2007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7:08:08 15:06:27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
댓글목록
님의 댓글
눈이 시린 초록이군요...
스캔탓인가...(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사진을 들여다 보고 있으니 꿈 속에 있는 것처럼 몽롱해 집니다.
색상도 특이하여 늦은 봄 어느 정원에 와 있는 것 같은 착각이......
사진이 좋아서 감상이 즐겁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김병인
눈이 시린 초록이군요...
스캔탓인가...( ") |
그날, 눈이 부시도록 햇빛 쏫아지는 날이기도 했고,
요즘 날들이 초록의 계절이기 때문이란 생각이 듭니다.
색의 콘트라스트가 강한 것은 아마도 거의 한 stop 반 가량의
증감현상을 했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그 맛에 가끔 그 효과를 이용합니다. ^^
그러나, 사진의 디테일이 죽고 매끄롭지 못하며 거칠어지는 것은 감수해야 하는....ㅎㅎㅎ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바람이 아니면 상대하지 않으시는군요 ^^
여인의 감성이 그대로 담긴 아름답고 화사한 모습입니다.
박영주님의 느낌이 이럴까?
헉, 이런글을 아내가 보면 죽음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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