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사람 (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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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송정 모닝캄 2007.7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35lux 1st for m3 | |
|---|---|---|---|
| 필름 | 네오팬400 | 스캔 | 네오팬400 |
댓글목록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아버지를 닮았는지요?
조용하고 차분해 보이는군요.
마나마니 사랑해 주세요^*^
김희태님의 댓글
김희태
따님이 아주 예쁩니다~~~
저는 딸이 없어서 부럽기만 합니다.
이 정희님의 댓글
이 정희
예전에 한번 모델로 등장한 따님이군요..
참 이쁨니다.^^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그러게요. 역시 태는 아빠분위기를 숨길 수 없네요.^^
아름다운 시절입니다. 아빠의 깊고 넒은 사랑도 느껴지고요.
오동익님의 댓글
오동익
세영이 녀석 사진 찍히기 싫어 도망다니는 모습이 선한데...
보고 싶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세영 엄마의 변) 세영이는 훨씬 더 예쁘데, 아빠 사진 실력이 영 형편 없어서.....^^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분위기있게 생겼네요..좋겠다, 이렇게 예쁘게 찍어주는 아버지도 있고..^^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혹시 영화 '괴물' 보셨나요 ?
괴물이 저런 딸 잡아가면 정말 얼마나
가슴이 아프겠습니까. 상상만 해도 ... -_-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맛있는 쉐이크를 사주셨나봅니다.
어렸을적 부모님따라 잠시 머물렀던 다방.. 같은 어른들의 공간은 제 뇌리엔 꽤 깊게 그 느낌이 남아있는데... 요새 아이들에겐 어떨까요...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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