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駱山) 7/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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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멈춘 듯 느릿느릿
세월이 기어가는
산동네.
그곳은 樂山이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50mm Summilux |
|---|---|---|---|
| 필름 | KOdax TMY | 스캔 | KOdax TMY |
추천 3
댓글목록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저 표지판의 용도가 궁금해지면서도 많은 것을 생각케 하네요.
선생님께서 보여주셨던 낙산은 또 다른 풍취가 있었습니다.
좋은 연작 감사드립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다음 연작을 기대합니다..
김주오님의 댓글
김주오
좋은 작품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박대원님의 댓글
박대원
지건웅 님의 궁금증도 풀어드릴 겸 이건 어떨까해서
"천천히"를 잘라버리지 않은 원본으로 바꿔 봤습니다.
사실 어느 게 나은 건지 처음부터 잘 모르겠더군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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