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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한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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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7-08-16 22:34
  • 조회656
  • 댓글7
  • 총 추천5
  • 설명M4, smlx 50, 400tx
    부산, 2007

    광안리에서....

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5

댓글목록

강세철님의 댓글

강세철

정적이지만 다이나믹합니다.
잘 감상합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얼마전 사진이 기억에 남아 그런가...이분도 스님으로 착각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목사님 사진을 이제 매일 볼 수 있음은 건강도 회복되셨다고 믿어도 되지요?
바닷가 한번 가보지 못하고 이 여름이 지나가는데 목사님 사진으로 만족하렵니다.^^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목사님도 튜브타고 바다에서 놀고싶으시죠~?^^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즐거움을 파시는군요.
저런 어린이용품이나 모래사장에서 빙과류를 파시는 분들은
왠지 조금 더, 어린 친구들과 얘기가 통하실것 같기도 하구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PS: 만약 바다 저편에 멋진 소재가 있다면
튜브라도 구해서 타신다에 한 표. ^^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그전에 바닷가에 가면 그 뭐지? 나뭇잎에 싼 떡???
그런 상인들이 있었는데... 해수욕장의 분위기가 물씬 풍겨옵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썸네일 보는 순간, 어릴적 동네 어귀를 맴돌며 채를 팔던 채장수 생각이 났습니다.
시대가 변해 비록 튜브를 메고 다니지만, 먼 미래에 이 사진도 또 하나의 추억의 장면으로 남기에 충분할 것 같습니다.

이 분은 뭐라 소리치면 튜브를 팔까 궁금 해 집니다.

"튜브 사려!" 보다는 "튜브, 앗! 튜브 이써"

뭐 좀 현대화된 멘트가 어울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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