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동네 86
박경복 Film 칼라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고서 명옥현, 백일홍이 만개하여 황홀하다...
오래된 필름이어서 그런지 평상시에 느끼는 색감에 비해 많이 떨어지네요.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21mm f4 S.A |
|---|---|---|---|
| 필름 | kodak 100 vs | 스캔 | kodak 100 vs |
댓글목록
이 정희님의 댓글
이 정희
저런 동네에 살고싶습니다.
모든게 개방된듯한....마음도 문도...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시원한 여름을 보냈으면 합니다.
이용규님의 댓글
이용규
한 여름이라도 저런 곳이라면 서늘한 바람이 불어 올 듯 합니다... 좋은 사진 고맙습니다.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호~ 멋진 사진이군요.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누구나 바라는 장소이군요.
특히 중년이되면은...........
김희태님의 댓글
김희태
아이의 잠든 모습에서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우아!! 이사진 보고 참 좋아라 하고있습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참으로 편안한 풍경입니다.^^
님의 댓글
명옥헌에서의
그 시원하고 달콤하던 바람이
그립습니다.
백일홍이 만발했군요.
한두송이 피어있던 동백꽃만 보고 왔는데요.
건강 하십시요.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앗, 이렇게 멋진 사진을 이제서야 내놓으시다니 ^^
정말 멋진 시각입니다.
정말 이사진 욕심납니다. 벽에 걸어두고 싶습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그 때까지 참아 주려나" 하는 희망을 담아 보냅니다.
평상에 누워 있는 꼬마 하나가 백일홍의 아름다움을 더욱 뽐 내 줍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정원에서 산책하는 남자까지
참 절묘한 샷입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담양, 참 유서깊은 곳이지요.
곳곳에 명소가 산재에 있어 이 여름 시간내어 다녀 보는 것도 좋은 피서라 생각합니다.
저 어린 아이의 단잠, 매미소리가 자장가로 들렸겠군요.
어릴 적 경험해 봄직한 정경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