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동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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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고서 명옥헌...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21mm f4 S.A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님의 댓글
불어 오는 시원한 바람이 느껴 집니다.
아무런 욕심없이 누워 배롱나무 꽃이나 보면서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이 더위에 저기 대청마루에 누워 몽침이베개 깔고
한숨 푹자고 일어났으면.............참 좋겠군요.
오늘의 소원!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좋은 동네를 이웃으로 두셨으니 얼마나 좋으십니까?
반짝 거리를 마루 바닥에도 백일홍이 피어 난듯 눈이 부십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소쇄원 같기도 한데, 맞나요 ? ^^
요즘 제일 부러운 사진들 입니다...
잘 봅니다.
김희태님의 댓글
김희태
아~~ 도심을 떠나,.. 아무런 생각없이 머물고 싶은곳 입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명옥헌, 명지원, 소쇄원등 기품이 있는 아름다운 고장에서
보기에도 아름다운 멋진 사진들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정원의 배롱나무가 고풍스러운 멋을 배가시키는 것 같습니다.
한국의 멋이 물씬 풍기는 좋은 사진 즐겁게 감상합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누워있던 아가 없어졌네요.
시간을 두고 관찰하시는 선배님...
감사합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자고 있던 아가가 어디로 갔지??'하고 한참 생각했습니다.
지난 사진과 햇갈린 것도 모르고...
햇살 속, 목 백일홍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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