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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2007
수변공원에서.....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5
댓글목록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살랑살랑 가을바람 부는 날..긴팔옷 입고 누워 밤하늘을 바라보고 싶어요..
양치는 목동은 나타나지 않겠지만..^^;;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사진 좋습니다. 패턴들 사이에 있는 두사람과 파라솔.... 인상적이네요
▒박철우▒님의 댓글
▒박철우▒
부산은 딱딱한 바닥에도 파라솔을 사용할수가 있군요..
역시 바다의 도시...^^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저분들도 사귀시는 것 같습니다.
부산에선 요즘 고거이 유행입니까??ㅎㅎ
목사님의 날카로운 구도,, 넘 멋져요~~^^
사진 잘 감상합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왜 연탄(구공탄)을 바닥에 심어두었나 했습니다 ^^
늘 주제가 분명한 사진들 배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바다를 바라보는 저 분들 심사는 어떤가 모르지만 보기엔 행복 해 보입니다. ^^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파라솔을 꽂아 두었네요.
저 많은 구멍들이 모두 배수구라면 하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한편으론 거대한 도시적인 느낌이군요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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