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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07. 8월 밀양 단장면
단장마을 최고령 91세의 할머니의 손.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50 rigid |
|---|---|---|---|
| 필름 | tx400 | 스캔 | tx400 |
추천 3
댓글목록
김주오님의 댓글
김주오
최고입니다. 저도 빨리 현상해서 보고 싶습니다.
이영준님의 댓글
이영준
할머님 손의 주름과 지팡이의 마디가 눈에 들어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어제 마르케스의 소설을 읽는데, 그 내용이
90세 노인과 16세 소녀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주인공은 자신의 나이 90살은
석쇠 위에 고기 한면이 익은 모습이고
이제 다른 한면을 익힐 차례라고 하더군요.
세월, 나이는 그리 중요하지 않고 어떻게 살아 가느냐가
중요하다는 뜻이라 음미했습니다..
남은 할머님의 생도 지금 살아 오신 91년 동안의 삶보다도
더 아름답고 의미있는 나날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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