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박대원 Film 흑백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그리도 오던 비 이리 그치나.
아쉬움은 많지만 어찌 하늘을 원망하랴.
그저 운세려니 하며 산다.
(시청역)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50mm Summilux |
|---|---|---|---|
| 필름 | Kodax TMY | 스캔 | Kodax TMY |
추천 2
댓글목록
▒박철우▒님의 댓글
▒박철우▒
저분한테도 명절은 오겠죠?..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삶에의 긍정적 모습 좋아 보입니다. 박선생님 좋은 한가위 되십시요. ^^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저 먼 어딘가를 하염없이 바라보시는 아주머님의 시선,
그리고 각양각색의 사연들이 많은 느낌을 던져주는 풍경입니다.
저 분들도 좋은 연휴 보내시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9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