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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漁村小景 ..
28mm f2.8 / Tx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바닷가의 평화롭기 그지없는 풍경이지만,
젊은이들은 떠나고 나이드신 분들만 남겨진 작은 어촌들을 볼때마다 씁쓸해지곤 합니다.
힘찬 파도와 함께 바다를 향한 어르신의 뒷모습을 통하여 다시 일어설 우리들의 젋은 어촌의 희망을 그려 봅니다.
좋은 사진 감사히 감상하오며, 남은 연휴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삶을 봅니다.
좋은 연휴 보내시는지요.
강세철님의 댓글
강세철
흐트러짐 없는 관조의 시선...
좋은 사진입니다.^^
▒박철우▒님의 댓글
▒박철우▒
얼마전 보여주신분이시군요..
떠나기전 여운을 남기는 사진 같습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요즘 어촌의 명절 느낌이 혹 저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시지요?
도웅회님의 댓글
도웅회
Oh's style..
공간과 사진 프레임의 독특한 관계성과 스토리에 방향성을 부여하는 앵글의 묘함들이
인간적인 감성을 더욱 자극해 내는듯 합니다..
늘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많은 분들이 느끼시는 오선생님의 시선..이 사진에서 한번 더 확인하고 갑니다.
가을이 이만큼 쓸쓸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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