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heartless nymphs
박유영 Film 흑백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07. 9월 해양대학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hassel 503cw | 렌즈 | 120 Makro-plana |
|---|---|---|---|
| 필름 | tx400 | 스캔 | tx400 |
추천 4
댓글목록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바라보시는 시선이 애정 듬뿍~~
좋은 사진 감사히 감상합니다. 명절은 잘 쇠셨습니까??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바다를 바라보는 건 정말 기분 좋은 일이예요. 그것도 좋아하는 사람의 어깨를 감싸안고 바라볼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상쾌하고 행복한 일 이 없을 것 같습니다.
여름이후 동해에 가보지 못했네요... 머리카락 들어올리는 동해의 커다란 바닷 바람이 그리워집니다.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결국 가방속의 핫셀을 사용하기 위해 여기 까지 가셨네요...원근감과 입체감이 도드라져 보입니다..피사체의 정면 배치도 정방형의 포맷에서는 색다른 느낌이네요..
좋은 사진 잘 봤읍니다.
님의 댓글
뭐 늘 좋은 사진만 보여 주시니....
그저 감사 드릴 뿐.
도웅회님의 댓글
도웅회
과거시제적인 그 아련함이 너무도 좋습니다..
바닷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칼의 모습도 참 좋구요..
즐거운 추석 되셨는지요..
소중한 사진 감사드립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