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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간송미술관에서 가을 전시회로 <현재 심사정과 현재화파>展을 10월 14일 부터 10월 28일 까지 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휴일 한나절을 성북동 오르막길을 거닐며 보내면 어떨런지요?
M3 / 50mm f2.0 Rigid / apx100 / 4490P
07.10.14 간송미술관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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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름 | 스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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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서울 성북동 간송미술관의 올가을 전시 테마는 ‘현재 심사정(玄齋 沈師正)과 현재화파(玄齋畵派)’.
18세기 조선의 대표적 남종화가인 심사정의 작품 50여 점과 겸재 정선, 표암 강세황, 능호관 이인상, 호생관 최북 등 서로 영향을 주고받은 화가의 작품 50여 점을 전시한다. 여기저기에서 심사정의 그림을 볼 수 있지만 간송미술관이 아니면 볼 수 없는 작품이 있다. 심사정 일생의 대작인 두루마리 그림 ‘촉잔도(蜀棧圖·사진)’. 길이 818cm, 폭 58cm로 조선시대 그림 가운데 가장 큰 작품이다. 62세 때인 1768년 이 대작을 완성하고 이듬해 홀연히 세상을 떠났으니 최후의 작품이기도 하다.
-동아일보 관련기사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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