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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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고맙네.^^
M4, smlx 50, 400tx
기장, 2007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ㅋㅋ 이 표정의 사진..구도만 다르구 ..일전에도 본적이 있는거 같은데...
암튼 반가운 얼굴을 이렇게 올려주시니 목사님 감사합니다.
영주군!!! 내일 봅시다. 죽음의 조원들도 같이....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앞에서 보면 서구적, 옆에서 보니 동양적....
대단한 미인이시네*
턱도 그렇고,
특히 귀가 재물운이 따를 상(나는 관상쟁이가 아니여, 오해 마셔.)인 것 같음.ㅎㅎ
영주님, 목사님께 한 턱 쏘셔.
윤종현님의 댓글
윤종현
제가 알고있는 이친구는....
천선배가 말씀하신 죽음의 조는 아닌 듯, 그저 그런 평범한 여성이더군요!
어쩌다 이름뒤에 君자가 붙는 이상한 삼천포로 빠졌지만!
이친구 저하고 술한잔 꺽어봤지만, 보통주량입니다. ^^
그리고 마음이 약하고 정이 많은 듯!
근데 중요한 것은 시집을 못갔다는 슬픔이... ^^
옆보습을 보니 영락없는 투르크족의 여성인 듯!
도망을....샤샤샥 >>>>>>>>
도웅회님의 댓글
도웅회
종현님 제가 뭔말 하려고 하는지 잘 알지요.?? ^^
그리고 목사님 건강은 좀 어떠신지..
영주군, 참 반갑습니다.^^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그럼...제가 영주행님~~이라 불러야되는건가요~~??ㅎㅎ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투르크 족 좋은데,??
종현 선배님이 사람 잘 보시네요..전 맥주 두잔만 마셔도 취합니다.
목사님, 예쁜 사진 감사드려요~..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
원 작성회원 : 윤종현
이친구 저하고 술한잔 꺽어봤지만, 보통주량입니다. ^^
그리고 마음이 약하고 정이 많은 듯! 근데 중요한 것은 시집을 못갔다는 슬픔이... ^^ |
남의 눈에 티는 보이고 자신의 눈에 들보는 안 보이남...
올해도 그냥 넘기고 마는 종현님... 슬픔을 훌훌 털어버
리시길...
영주님... 그 날 분위기 좋았었지요. 비오던 마레... 생각납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아주 진지한 순간이네요.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신 모습이 잘 어울리십니다. ^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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