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부인" 7
박경복 Film 칼라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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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007.10 자신들의 출연 순서를 기다리는 대기실은 좀 여유롭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28mm f2.8 cron |
|---|---|---|---|
| 필름 | kodak 400uc | 스캔 | kodak 400uc |
추천 1
댓글목록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배우들의 분장을 가까이(?)서 첨 보는군요.
가채가 참 무거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손에 들고 있는게 게임기 아닌가요?
실내가 어두웠을텐데 참 잘 담으셨네요. 작가의 열정이 보입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대기하면서 긴장감을 달래는 것 같군요.
무대 뒤 광경들이 재미있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과장된 분장이 무척 인상적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6번은 공연 조명이 살아 있는 극적인 느낌인 반면에
7번은 차분한 느낌의 현장감이 있습니다.
배우들의 몸짓에 프로페셔널의 이미지가 느껴지기도 하구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PS: 삼각대를 사용한 저속 촬영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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