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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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누군가의 공격을 받아 한 쪽 눈을 실명한 토끼...오른 쪽 눈을 찍지 않으려 조심조심했던...20여 분간 같이 놀다가...
디지털 카메라
| Maker | Canon | Model | Canon EOS 5D | Data Time | 2007:10:22 13:44:31 |
|---|---|---|---|---|---|
| Exposure Time | 1/250 | ISO Speed | 400 | Exposure Bias Value | 0/1 |
추천 1
댓글목록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버려진 생명체의 아픔이 느껴집니다.
누군가 인간의 품에서 작고 어린 시기를 보내다가 공원에 버려진 저 토끼에게 남겨진 삶은 과연 무엇일까요?
생명을 가지고 태어났기에 죽는 순간까지 힘겹게 제몫의 명을 살아야 하는 존재의 비애가.....
손현님의 댓글
손현
마음이 너무 무거워서 눈물이 날 지경이네요...
토끼를 키워본 경험이 있는 저로선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흙...
윗 분 말씀에 정말 공감합니다.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인용:
|
원 작성회원 : 김기현
버려진 생명체의 아픔이 느껴집니다.
누군가 인간의 품에서 작고 어린 시기를 보내다가 공원에 버려진 저 토끼에게 남겨진 삶은 과연 무엇일까요? 생명을 가지고 태어났기에 죽는 순간까지 힘겹게 제몫의 명을 살아야 하는 존재의 비애가..... |
김선배님. 저 토끼는 아마 집토끼 같은데 올림픽공원 측에서 공원 숲속에 풀어 놓아 두었습니다.
다가가도 쉽게 도망가지도 않고...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장난을 쳤거나 아니면 공원에 같이 살고 있는 다른 야생동물의 공격으로 그런 모양입니다.^^
안쓰러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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