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부인" 9
박경복 Film 칼라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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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007.10 대기실의 복장, 분장을 마치고 출연순서를 기다리며 디카로 자신들의 모습을 확인하고 있다.
어느 누구도 촬영을 저지하는 하는 이가 없어 소중한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28mm f2.8 cron |
|---|---|---|---|
| 필름 | kodak E100 vs | 스캔 | kodak E100 vs |
추천 2
댓글목록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생생한 현장감...
좋은 작품들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아이고 깜짝이야~^^
무대위의 모습과 뒤의 모습은 이렇게 약간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인생이 그렇듯이 말이지요.
감사합니다.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머리를 푼 저 연기자의 모습에서 현장의 밀도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연작품... 너무 감사히 감상하고 있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어느 분이 나비부인이신가요?
한 분만이 흰 의상을 입으셔서 아마도 그 분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어떤 개일 날.'의 아리아가 머리 속을 맴돕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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