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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길 지나다가
"찰칵!"
내가 찍자
"Thanks!"
소녀가 답했다.
세상 아름답지 않은가. ^^
(인사동)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50mm Summilux |
|---|---|---|---|
| 필름 | Kodax TMY | 스캔 | Kodax TMY |
추천 3
댓글목록
이 정희님의 댓글
이 정희
찍히는 입장에서 감사해할때 찍는 사람은 가장 뿌듯한것 같아요.
요즘 사실 카메라 들고는 다니지만 영..자신이 없어서요. ^^
행복한 미소가 절로 들게 하는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Albert kim(김정환)님의 댓글
Albert kim(김정환)
야....역시 멋진...
사진도 좋고...
그렇게 찍히는 사람이 즐거우니 사진도 잘 받네요..
늘 선생님의 사진은 사람들의 밝은 모습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기분 좋으셨겠습니다.
즐겁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참 보기 좋은 미소를 가진 소녀들입니다. ^ ^
갤러리에 와서 이 사진을 꼭 봤으면 좋겠네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박대원님의 댓글
박대원
인용:
|
원 작성회원 : 지건웅
참 보기 좋은 미소를 가진 소녀들입니다. ^ ^
갤러리에 와서 이 사진을 꼭 봤으면 좋겠네요. |
그러게요!
그런데...... 또 이번에도 아차 하고 있네요.
워낙 황급히 찍는 터에 좋은 결과는 아예 기대조차 못 해 감히 이메일주소를 요청할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곧장 인솔 선생님을 뒤따라 20여 명의 학생들이 바삐 장소이동을 하는 바람에 말 한마디 건넬 틈도 없었답니다.
아쉬운 마음이 간절하군요.
찍는 과정에 쓰는 신경 아직도 크게 부족함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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