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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항, 기장, 2007
정모에 못 가서 슬픈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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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연일 교회 카페 공사로 바빠서, 사진 만 올리고 나감을 이해바랍니다.^^
조은주님의 댓글
전 저 아래 한마리 새한테 마음을 빼았겼습니다..
양용모님의 댓글
양용모
구름도 정모하러 가나, 갈길이 바빠 보이네요^^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역시, 鳥작가님 다우신 안목이십니다..전 놓칠 뻔 했습니다..^^
박원장님의 잔치는 끝났다는 화려한 깃발에 대조되는 작고 외로운
깃발이 웬지 마음에 잔잔한 감동의 파문을 일으킵니다.
같은 하늘아래 무엇이 하나이고 무엇이 둘이겠습니까?
늘 마음만은 함께 합니다.
이럴 땐 딸래미가 위로해 드려야 하는데..(오늘 아침 안보입니다.)
오동익님의 댓글
오동익
평일정모 한번 만들어 볼까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정모가 좋긴 좋았습니다.
그러나 슬퍼하지 마세요.
모이면 다시 헤어져야 하는 슬픔이.....
손현님의 댓글
손현
저 새...
여러 선배님들의 사진 속에서 보이던데
혹시 동일한 새가 아닐까 그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쿠쿡-
새의 멋진 독사진도 있더군요...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저 한마리새는 "50" 편대장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
전국모임이 금-토 이렇게 짜여지면 참석하실 수 있는거잖아요.
선배님 사진은 항상 편안하고 많은 이야기가 들어있어 좋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권경숙님의 댓글
권경숙
목사님 깃대가 나무인디요? 그리고 새 한마리,,
鳥작가와 木작가에게 주는 사진이라고 착각하며 마냥 좋아라,,,합니다 ^____^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아부지! 말씀만 하셔요, 깃발 몇 개 만들어 드릴까요? (삐까뻔쩍한걸루다가~~ㅎㅎ)
저도 대변항 못 가서 슬픈 깃발 하나 나부낄래요~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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