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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Hemisphere

지건웅 Film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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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7-10-25 15:50
  • 조회935
  • 댓글11
  • 총 추천5
  • 설명Opera House - 1/2

필름 카메라

카메라 R8 렌즈 Elmarit 100mm
필름 E100VS 스캔 E100VS
추천 5

댓글목록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무엇의 날개처럼 생긴 것이 웅장함이 멋집니다.
혹, 저 곳에서 '나비부인' 공연을 하고 있는지요??^^
요사이 오페라가 무척 보고 싶어 지네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웅장한 건축미의 진수를 보여 주십니다.
간결한 구도가 마음을 끕니다.
즐겁게 감상합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공간감이 거의 압박 수준입니다. 두 사람의 센스까지....

양용모님의 댓글

양용모

이렇게 가까이서 오페라하우스를 보기는 처음이네요..
지붕이 흰색인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ㅡ.ㅡ;; 방음벽인가보죠?
하늘을 뒤덮는 웅장함이 느껴지네요..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오페라 하우스의 저 지붕모양이 제게 많은 아이디어를 주었답니다... ^^
가까이서 보니 더욱 더 감동이네요...
늘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유경희님의 댓글

유경희

안녕하지요.변함없이 작업하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잠자리 날개와 같이 아름다운 구조미가 있습니다.언제 한번 갈일이 있을런지...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역시 100mm의 느낌, 좋습니다.
아름다운 건축물 또한 멋집니다.
잘 감상합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멋집니다. 거대한 새의 깃털 같기도 하고.
비상을 꿈꾸겠지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박철우▒님의 댓글

▒박철우▒

평면적 감각으로 이리도 멋지게 담아내시다니...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손현님의 댓글

손현

음... 덕분에 오페라 하우스 지붕의 패턴까지 보게 되네요.ㅎㅎ
전에 호주여행을 하는 작가의 사진집(에세이 형식)을 봤는데
호주란 곳이 유난히 이국적으로 느껴지더군요.
캠핑카를 개조해서 호주 이곳저곳을 여행다니며 찍은 사진들이었어요.
그 사진들을 보면서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 같았는데
지선배님 사진을 보면서 그 생각이 다시 드네요...
언제 갈지는 현재로선 미지수.ㅋㅋㅋ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웅장한 스케일에 시각적인 압도감을 느낌니다.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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