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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축제, 남포동, 2007
베트남전에 종군기자로 참여하셨을 것 같은 노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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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안미희님의 댓글
안미희
어제 오후, 땡땡이(?) 치고 찾은 간송미술관 앞뜰에서 불상을 담고 뒤도는데
쉰이 넘어보이는 아주머니 한 분이
오래된 필름카메라로 제 뒷모습을 담고계셔 깜짝 놀랐답니다.
하지만 모르는 그 분이 너무 친근하게 여겨져 미소까지 지으며 바라보았는데
이 사진을 보니 어쩌면 선생님께서도 그런 심정이셨겠다싶어
빙그레 웃음 나옵니다..
강세철님의 댓글
강세철
멋있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아~~~ , 저의 사진 세계의 정신적인 지주이신 이실장님이 생각납니다.
제가 국군홍보부에서 아르바이트(만19세)할 때 저를 유난히 챙겨 주셨던 이실장님.
베트남 종군기자셨는데, 많이도 사진 사랑에 대한 그 분만의 철학을 알려 주셨는데.
그때는 너무나 어려서 잘 몰랐었죠....
2달 전, 2005년에 영면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아직도 살아 계셨다면 저 사진 속같은 모습이셨으라 여겨 집니다.
이맘 때 쯤 생신이신데, 생신 축하드립니다,...목사님, 사진도 감사드립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멋진 분에겐 그만큼의 아우라가 있군요!
아부지 나중 모습도 이렇게 멋지실 듯..^^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이인국님의 댓글
이인국
주제넘게도 불쑥...
"맹수는 맹수를 알아본다."는 옛 말이 생각납니다. ^^"
사진 감사합니다.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사진속의 주인공... 파워가 느껴집니다.
참~ 깨끗하게 늙어셨다는 생각이...
귀한 작품 감사드립니다.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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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이인국
주제넘게도 불쑥...
"맹수는 맹수를 알아본다."는 옛 말이 생각납니다. ^^" 사진 감사합니다. |
인국씨 말씀에 동감 백만 스물두표 !!!!!!!!!!
ㅎㅎㅎ
양용모님의 댓글
양용모
이분은 어쩐지 디카를 하나쯤 들고 계신것 같은데요..
렌즈후드랑 바디 모양을 를 보니 요즘나오는 것 같아서요 ㅡ.ㅡ;;
젊은 사람들보다 보기 좋군요 ^^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노사진가님께 알라까르떼 스트랩 하나 만들어드리고 싶습니다... ^^
멋진 포스가 부럽습니다... 저도 그렇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참여하셨을 것 같은 ‥‥"
한참 웃다 갑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아마 저 어르신께서도 목사님을 찍고 싶은 마음...꾹 참고 걸으셨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오랜 세월 쌓인 연륜에서 깊은 내공이 품어 나올 것 같은 모습입니다.
이 노사진가나 이 분을 담으신 분이나 서로가 서로를 알아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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