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 순간' - 2부작 (전편)
박대원 Film 흑백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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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홍대역 4번출구에는 샛길 같은 통로가 하나 더 있다.
두 사람이 조심해야 서로 비켜 오르내릴 수 있는 아주 좁은 층계,
그 중간 쯤에 버려져 있는 손바닥만한 자투리 공간은 몸 숨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여중얄개가 꽉!하고 친구를 깜짝 놀래 줄 '결정적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
물론 나도 기다린다. (다음 이 시간에......)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50mm Summilux |
|---|---|---|---|
| 필름 | Kodax TMY | 스캔 | Kodax TMY |
추천 3
댓글목록
김대용ak님의 댓글
김대용ak
ㅋㅋㅋ 재미있습니다.
순발력도 부럽습니다.
전석주님의 댓글
전석주
저도 기다리겠습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정말 이 다음 상황이 궁금해 지네요.
"결정적 순간 중의 결정적 순간"이 터질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윤종현님의 댓글
윤종현
미국 드라마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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