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그리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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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죽음 그리기 1/5
- 나는 살해된 채 태어났다
"삶이란 잠들 때까지 얼러서 재워야 하는 어린 아이와 같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죽어가고 있다"
- 볼테르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7:10:29 16:04:01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살해된 채 태어났다해도 태어난 후 무한한 기쁨을 선사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죽은 것이 아니라 영원히 살아 있는 것 아니겠소? ^^
점점 어렵고 혼란스럽게 하기요, 영주 동무?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멋지게 담은 이쁜 꽃에 어째 제목이 좀 살벌 하군요. ^^
오 명호님의 댓글
오 명호
아름다운 장미를 잘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홍건영님의 댓글
홍건영
2,3,4,5가 기대되는 멋진 샷입니다
제목 때문인지 우하단의 그림자가 섬뜻해 보이네요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제대로 핀 흑장미이네요.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태인님의 댓글
정태인
"태어날때부터 죽어가고 있다"의미심장한 말입니다.
일전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현주리님의 댓글
현주리
죽음그리기 3을 보고 허겁지겁 여기까지 달려왔어요..
잠시 방심한 사이에 시리즈를 놓칠뻔 했네요.
만개한 장미가 무척 단아하면서도 아름답네요..
죽었다 하더라도 그 생은 아름다움으로 남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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