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그리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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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죽음그리기 4/5
- 삶, 죽음의 그늘에서 쉬는 것
"인간은 혼자다. 따라서 인간은 홀로 죽을 것이다."
- 블레즈 파스칼의 [팡세] 中에서
파스칼은 홀로 죽었으나, 그의 주머니 속에 있는 쪽지에는 이런 문장이 적혀 있었다고 한다.
"나는 절대로 홀로 죽지 않는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7:10:29 16:04:23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4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사진의 제목이 중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시리즈중 5/5가 벌써 궁금합니다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오동익님의 댓글
오동익
난 어려워 모르겠다.
암튼 난 죽으면 뜨거운 불로 들어간다.
속은 살면서 다 태울꺼고 껍질은 죽어서 태우리라.
오 명호님의 댓글
오 명호
고독을 멋지게 표현한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삶과 죽음은 맞닿아 있는 것...
잘 감상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나는 절대 혼자 죽지 않겠다.
누구든 한 사람 뫼시고 가고 싶다.'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는데......안될까요?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올 해 아무래도 작가님께서 좋은 배필 만나셔야 될 듯... '시리즈'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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