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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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책장은 윤동주의 序詩가 펼쳐 있었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와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정동에서 광화문까지 혼자 걷다. 3/5)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1C | 렌즈 | 35mm Nickel Elmar |
|---|---|---|---|
| 필름 | Kodax TMY | 스캔 | Kodax TMY |
추천 1
댓글목록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세종문화회관 뒤편 뜰이군요. ^ ^
저 책읽은 여자 동상 곁에 앉은 사람들 사진을 엄청 찍었는데,
마음에 드는 사진은 한 장도 없었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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