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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감천동 . .
Elmar 3.5cm / Tx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강세철님의 댓글
강세철
물이 흐르듯 편안하고 컬러가 있는 스냅사진들...
잘 감상합니다.^^
박대원님의 댓글
박대원
사진 참 마음에 드는군요.
현실의 삶과는 다르게 포근함이 느껴지네요.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진실한 삶의 모습, 잘 감상합니다.
김영모님의 댓글
김영모
감천동에도 이런 모습이..옛 사진을 보는 듯 편안합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선 두개와 두분으로 모든것을 만드셨네요.
또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미희님의 댓글
안미희
짧은 시간이지만 갤러리의 사진들을 꾸준히 보는동안
가파른 삶의 모습이 누군가의 어떤 사진에선 고스란히 보듬는 따스함이고
누군가의(그리고 저의) 사진에선 메울수없는 거리감일 뿐이고..
이곳 회원님들 아무도 본적없긴 마찬가진데..
그게 무얼까..진지하게 갸우뚱하고 있습니다..^^
님의 댓글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향수란 단어가 떠오릅니다....고달픔 속에서도 잃지 않았던...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화면에 사람의 온기가 가득합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고단해 보이는 두 분의 모습을 포근하게 볼 수 있드록 잘 담으셨네요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지금도 이런 곳이 있군요.
비록 그 거죽만 바뀌었을뿐, 사람들에게 있어 기본적인
삶의 형태는 늘 계속 될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클래식 엘마로 느끼는 감천동의 풍경이 참 멋집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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