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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Hemisphere

지건웅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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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7-11-06 14:54
  • 조회902
  • 댓글11
  • 총 추천6
  • 설명Bone - 2

    Australian Museum

필름 카메라

카메라 M6 렌즈 Elmar 50mm
필름 DELTA 400 스캔 DELTA 400
추천 6

댓글목록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좋은 작품 잘 봅니다.
Museum series, 예의주시 중 입니다... ^^
(잘 지내시죠 ?)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살이 많아서 제 뼈는 안 짚히는군요..ㅎㅎ
새로운 시도, 기대와 궁금증이 일어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새장 속에 새bone이라~상상초월의 상황입니다.
저에게 색다른 경험과 느낌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사진 감사히 감상합니다.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제눈은 새장을 지나 램프그라스를 통해 Home Sweet Home으로 직행했습니다... ^^
숨을 죽이고 바라보는 순간에 어딘선가 맑고 고운 새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황원태님의 댓글

황원태

묘하군요.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단어의 망각을 불러일으키네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하~! 공룡새 화석같습니다.
기발한 착상에 경의를.....
잘 감상하고 또 계속입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예술품으로 느껴집니다.
잘 감상합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참 좋은 구경 합니다. 집중케하는 분위기도 그저그만입니다. ^^

안미희님의 댓글

안미희

새장안을 가만히 바라보니 마음이 아파오지만
정작 나의 삶도
새장 밖에 있는것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너무 재미있는 장면입니다.
밖에서 놀던 공룡도 집에들어와서 생을 마감하나봐요.

윤종현님의 댓글

윤종현

참 인상깊습니다.
새장 속에 새의 bone 이라....
그것을 만든 작가의 감성은 정말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건웅님 때문에 좋은 구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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