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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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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보구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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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감천동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7 | 렌즈 | summicron 50mm |
|---|---|---|---|
| 필름 | TX | 스캔 | TX |
댓글목록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아고...나도그렇습니다. 나도 감천동도가보고싶네요.
사라지는동네...
정태인님의 댓글
정태인
정감이 넘치는 동네같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지난번 비니루는 칼라였던 것 같은데..이번엔 BW네요.
겨울이 오면 감천동엔 칼 같은 바닷 바람이 널어놓은 빨래를 얼리겠지요..
그래도 그 따듯한 햇살또한 함께이길 바래봅니다..
애니님 아부지~, 딸내미 좀 챙겨주세요~ ^^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저도 목사님 뵙고 싶은데......
비닐 위로 흐르는 물방울이 진한 그리움을 나타내는 것 같군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아하~ 여기서 아부지는 목사님이시군요...
감천동엔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아아~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비니루와 뒷 배경의 동네가 참 잘 어울리는군요...
사진 감사합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저 비닐은 어디다 쓰시기에 또 널어서 말리실까 ...
그리운 감정을 이입시키니 그 위의 물방울이
예사롭게 보이지 않습니다. ^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성인규님의 댓글
성인규
좋은 사진 감사히봤습니다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감천동도 많이 좋아 진 것 같네요.
제가 감천동 가본 것은 79년 경으로 기억합니다.
출장차 갔었는데 주변여건이 좋지 않았다는 기억만 납니다.
전 전후 사정을 잘 모릅니다. 왠 아부지 타령이신지....^^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저도 감천동에 가고 싶어지네요 서울에서는 멀기만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김영모님의 댓글
김영모
지난 여름 제가 담았던 그 동네하고는 너무 다르군요
커텐 뒤에서 나오시지 마세요~~
너무 예쁜 사진 너무 감사합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귀찮아서 버릴 듯 한 비닐도 아껴 쓰는 그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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