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와여유
김승현 Film 흑백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수리배관리인.2007.10
인천연안수리부두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50mm 스미룩스(*2세대)/tx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1
댓글목록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전 나이가 들수록 조바심이 더해 가는 것만 같으니 젊어지는 건가요??ㅎㅎㅎ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나이를 먹을 수록 여유가 생기는 것은 "각성"의 순간을 기점으로 할듯 합니다.
노인의 모습에서 여유가 느껴지네요.
안미희님의 댓글
안미희
예순아홉 할머니가 된 주디 콜린스의
레논과 메카트니를 듣고 있습니다.
젊은시절의 그녀 음성으로 듣던 turn,turn,turn을 좋아라했기에
그녀는 아직도 이런 노랫말을 담고 살아감직한 젊은여자로 남아있는데
사진 속 할아버지와 더불어 듣는 그녀 음성에도
세월이 느껴집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6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