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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八月의 終言 . .
28mm f2.8 / vista400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2
댓글목록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오는군요....^^
감사합니다.
성인규님의 댓글
성인규
지현선배님도 그런말을 쓰실줄을 ㅎㅎ
언제부턴가 라클에서 금기시된분위기 인듯해서....
저역시 감동의 닭도리탕이 몰려옵니다 ^^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겨울이 밀려오는데요......? ^^
정말이지 겨울 아침 에이는 바람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또.. 그리워지네요, 그 추던 겨울날들이요. 곧 겨울이 오겠지만요..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8월인데 꼭 12월의 바다 같아요..
머리카락 날리며 바닷가에 서 있는 기분이 듭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작품들을 보고 있으니 저런 분위기의 바다에
가본지가 제법 오래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오히려 곁에 두면 잘 가지 않게 되던데요.
매섭고 차가운 습기는 마치 바다가 그 실체를
들어낸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대자연에 저항하고자 하는 느낌 같은
튀는 원색의 인공물들도 참 재미있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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