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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주 Film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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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7-11-08 08:35
  • 조회531
  • 댓글8
  • 총 추천2
  • 설명八月의 終言 . .

    28mm f2.8 / vista400

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2

댓글목록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오는군요....^^
감사합니다.

성인규님의 댓글

성인규

지현선배님도 그런말을 쓰실줄을 ㅎㅎ

언제부턴가 라클에서 금기시된분위기 인듯해서....

저역시 감동의 닭도리탕이 몰려옵니다 ^^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겨울이 밀려오는데요......? ^^
정말이지 겨울 아침 에이는 바람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또.. 그리워지네요, 그 추던 겨울날들이요. 곧 겨울이 오겠지만요..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8월인데 꼭 12월의 바다 같아요..
머리카락 날리며 바닷가에 서 있는 기분이 듭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작품들을 보고 있으니 저런 분위기의 바다에
가본지가 제법 오래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오히려 곁에 두면 잘 가지 않게 되던데요.

매섭고 차가운 습기는 마치 바다가 그 실체를
들어낸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대자연에 저항하고자 하는 느낌 같은
튀는 원색의 인공물들도 참 재미있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감동의 눈보라라 밀려오는 듯 합니다.^^
파도가 겨울의 눈밭인 줄 알았습니다.
시원하고 멋진 작품입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겨울바다 느낌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終言과 포말이 같은 맥락으로 이이지는 것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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