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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07. 11 안창마을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35 1.4 1st |
|---|---|---|---|
| 필름 | tx400 | 스캔 | tx400 |
추천 6
댓글목록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엊그제 시비했다는 동네인가 봅니다.^^
그 열정에 감사.
김희태님의 댓글
김희태
처연하게 앉아 계시는 할머니,.. 이를 비춰주는 햇살,.. 극적인 장면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세월이 진하게 묻어나네요..
햇살과 함께하는 동네 풍경이 멋있습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가는세월과 가는 사람이 잘 대조되어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이제 좀 쌀쌀해질텐데...
할머니, 할아버지 무슨생각을 하시며 저렇게 앉아서 시간 보네시는 심정 아직은 이해 안가지만...
참 편안한 사진...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작가의 시선은 항상 밀양에 있는듯 합니다.
담아좋으신 빛에 넋을 놓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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