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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요즘 나의 렌즈는 요런 장면을 보는군요......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olleiflex | 렌즈 | Tessar f3.5 75mm |
|---|---|---|---|
| 필름 | Tmax 100 | 스캔 | Tmax 100 |
댓글목록
정무용님의 댓글
정무용
조현갑님 안녕하세요
정감있는 사잔, 감상 잘 했습니다.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이제 국내로 복귀하셨네요... 조선생님... ^^
다시금 새로운 시선에 빠져봅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가을걷이를 끝낸 들녁..저 멀리 안개도 그림 같고..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정경이네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최준석님의 댓글
최준석
편안하이 좋아예 ~~~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한 해 열씨미 산 후 이제 휴식을 취하는 느낌
편안해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앞에서 본 다른 사진에서도 느끼지만,
롤라이는 가을과 참 잘맞는것 같습니다.
정방형의 포맷을 통해서 은은하고 차분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그런...
(아 놔, 내 롤라이는 이 중요한 시점에 아직도 병원 신세라니.....)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제 마음까지 차분해 집니다.
이제 겨울을 준비해야 겠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오! 지금까지 여행사진만 보다 이 풍경사진을 보니 새로운 세계로 들어온 느낌입니다.
안개낀 농촌 풍경을 보며 향수에 젖어 봅니다.
즐겁게 감상합니다만 여행사진도 종종 올려 주십시오.^^
님의 댓글
빈 들이지만...
풍요를 느낄수 있습니다.
조 선생님 마음과 같이...
그런데 B & W은 처음이 아니신지요?
Rolleiflex도 Hasselblad 필름같이 끝이 뽀족하나요?
저는 잘 몰라 여쭈어 봅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딱, 우리 동네 모습이네요.
추수 후의 벌판이 황량하지만, 내년이 있어 소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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