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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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창덕궁 희정전 일곽
희정당은 본래 침전으로 사용하다가, 조선 후기부터 임금님의 집무실로 사용하였다.
몇 차례의 화재로 다시 지었는데 지금 있는 건물은 일제시대인 1917년에 불에 탄 것을 경복궁의 침전인 강녕전을 헐어다 1920년에 지은 것이다.
건물 앞쪽에는 전통 건물에서 볼 수 없는 현관이 생겼고 자동차가 들어설 수 있게 설비되었는데 마차나 자동차가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채택된 서양식 구조라 할 수 있다.
M3 / 21mm f3.4 S.A / E100GX / 4490P
07.11.24 창덕궁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4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고궁의 사진과 함께 해설이 너무 고맙습니다
그저 풍경만 보고다니는 저에게는 다시 한번 저를 돌아보게 하네요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누구나 이곳에서 한 번쯤 사진을 찍어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뱁새로서 가랑이가 찢어지는 고통을 막고자 sa21에는 눈을 주지 않으려 하나,
아직 수양이 덜되어서인지,
용준님이 보여주는 사진을 보면서는 가끔 침을 흘려보기도 합니다.
좋은 사진, 좋은 해설 잘 보았습니다.
(그런면에서 덕수궁과 창덕궁을 보면 전 참 서글픈 느낌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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